SUM 숨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공항점 SUM Guest House Jeju Airport

 
[한국갭이어] 숨 게스트하우스와 '제주도, 그곳에 살고싶다' 프로그램 제휴
작성일 : 12.12.24 15:16
 글쓴이 : 한국갭이어
조회 : 3,709  





 
 
 

 
 
        ‘그 곳에 살고 싶다그 첫 시작. 제주도
        단기간의 어학연수, 인턴, 봉사활동, 여행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
        평소 살아보고 싶었던 곳에서 장기간 머무르며 하고 싶었던 일들을 이루기
       
       
 
        갭이어 참여자들이 단순히 어학연수, 인턴, 봉사활동, 여행 등으로
        국, 해외에 단기간으로 머무는 것에서 벗어나 일정기간 현지에서 머물며
        그곳의 문화와 생활을 깊숙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최소 1개월 이상 현지에서 머물며 현지의 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또한 마을 프로젝트, 지역 축제 및 행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발휘함으로서 지역공동체와 참가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을 한 번 되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삶,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향후
        자신의 미래에 대해 다시 구체화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세요.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면서 단기간으로 머무는 게스트하우스가 한국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제주도, 서울, 전주, 부산, 경주를 중심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개인 여행객의 증가로 인해 한국인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자란 여행객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공유하는 게스트하우스는 세계의 작은 축소판이자 가장 큰 소통의 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곳에서의 삶을 갈망하지만 자금, 시간, 두려움 등의 이유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곳에서 살고 싶다프로그램은 참가자가
          게스트하우스 스텝으로 일하며 일정시간 게스트하우스 일을 도우고 숙식을 제공받습니다.
 
          그 외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참가자는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을 개발합니다
 
 

 
 
- 20대 누구나
- 기본적인 영어 회화가 가능한 자
- 제 2 외국어가 가능한 자
- 사진을 잘 찍거나, 악기를 잘 다루는 분
- 제주도에 장기간 여행을 꿈꾸며 게스투하우스에서 숙박할 계획이 있으신 분
 * 제주시외버스 터미널이 바로 앞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로 장기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알맞는 프로그램 입니다.
 
 
 
 

※ 한국갭이어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이 완료되면
     각자의 메일로 한국갭이어 프로그램 참가신청서를 보내드립니다.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help@koreagapyear.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자는 참가신청 시 원하는 갭이어 기간 (1개월 이상)시작 가능 일자
     기타(요구사항)부분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신청 확인 후 호스트와의 연락, 승인 시 개별 통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갭이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